리누스 토발즈는 두 번의 기술 변혁을 이뤄냈습니다. 첫 번째는 리눅스 커널로, 이것으로 인터넷이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전세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소스코드 관리시스템인 기트입니다. TED 큐레이터인 크리스 앤더슨과의 인터뷰에서 토발즈는 자신의 독특한 작업철학을 이끌어내는 놀랄만큼 개방적인 성격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삶에 대해 얘기합니다. 토발즈는 "저는 선지자가 아니라, 엔지니어예요." 그리고 "저는 산책을 하며 구름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해요. 하지만, 저는 땅을 주시하며 발 앞에 있는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그것을 메우고 싶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헤일리 반 다이크는 미국 정부가 일반 시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디지털 서비스의 반 다이크와 그녀의 팀은 실리콘 밸리와 민간 부문에서 축적한 지식을 활용해 재향군인, 이민자, 장애인 서비스 등을 개선하고 더 멋진 정부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정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그녀는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단 하나뿐인 정부니까요"
가까운 현실과 먼 미래의 가능성이 융합된, 화면이 필요 없는 환상적인 시연을 통해 가상의 세계를 탐험해보세요.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이 홀로렌즈(HoloLens) 헤드셋을 쓰고 시연을 보여주며, 우리의 인식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컨텐츠를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3D 홀로그램의 현실화를 위한 그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만약 기술이 우리를 실제 세상으로부터 격리하지 않고 주변 환경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해 준다면 어떨까요? 사용자가 진짜 같은 홀로그램을 보고, 잡고, 움직이는 시연을 보여주면서 메론 그리베츠는 증강현실 헤드셋인 메타2를 통해 우리의 감각을 가두지 않고 확장하는 꿈을 꿉니다. 그리베츠와 함께 TED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현실을 뒤흔들 메타2의 시연회에 참관해보십시오.(영상 끝에는 TED 진행자 크리스 앤더슨의 질의응답이 있음.)
조 게비아는 에어비앤비의 공동창립자로 사람이란 서로의 집에 머물 수 있을만큼 서로를 신뢰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회사 전체를 운영합니다. 낯선사람은 위험하다는 편견을 그는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좋은 디자인을 통해서였습니다. 1억 2천 3백만 번 이상의 숙박이 이루어진 지금, 게비아는 디자인이 고립과 단절이 아닌 공동체와 소통을 육성하는 것을 도와주는 공유 문화에 대한 그의 꿈을 시작합니다.
만일 인류가 맛있고, 영양소도 풍부한 음식을 세계 어디서나 실내에서 키울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MIT Media Lab, CitiFARM의 책임자인 Caleb Harper는 첨단 기술과 농부를 연결해 기존의 식품체계를 바꾸고 싶어 합니다. Harper씨의 “식품 컴퓨터”를 확인해보시고 미래의 농업이 어떨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Translated by Hong Ik (Max) Choi Reviewed by Hyeji Joh
'드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아마 매우 유용하거나 아니면 매우 무서운 것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미적인 가치가 있을 수 있을까요? 자가 장치 전문가 라파엘로 디안드레아는 비행 물체들을 개발하고, 그의 가장 최근 프로젝트들은 제자리에서 날 수 있으며 방해를 극복할 수 있는 나는 날개부터 여덟 프로펠러 물체, 그리고 아주 작은 마이크로 쿼드콥커 떼까지... 그는 자가 비행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꿈구는 듯한 날아다니는 비행 물체들이 반딧불이처럼 TED 무대 위를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놀랄 준비를 하세요.
키보드와 마우스의 범위를 넘어섰을 때의 세상은 어떤 것일까요? 인터랙션 디자이너 션 폴머는 당신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정보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기계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강연을 통해, 3D 형상변화 테이블, 손목밴드로 변환하는 전화기, 변형 가능한 게임 컨트롤러 등 우리의 생활과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프로토타입들을 만나 보세요.
컴퓨터 코드는 차세대 보편적 언어이고 그 구문은 다음 세대 프로그래머의 상상력에만 국한될 겁니다. 린다 리우카스는 문제해결을 하는 어린이 교육을 돕고, 컴퓨터를 기계적이고 지루하며 복잡하기 보다는 가지고 놀 수 있는 다채롭고 표현력 있는 기계로 보도록 해 줍니다. 이 강연에서 그녀는 미래의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기술에 대해 긍정적이고 대담하게 되면서 놀랍고, 기묘하고도 살짝 이상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데 쓰는 곳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로봇공학자 아우케 이스페에르트는 생체 기계를 설계합니다. 생체 기계는 공상 과학 소설 속에 나오는 가정에서 사용되기도 하는데, 실제 동물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복잡한 지형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을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야외 작업, 서비스, 탐색, 구조 작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더 나은 로봇 장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들이 단순히 자연을 모사하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로봇들을 통해 우리는 생물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이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척수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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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선도하는 발명가와 연구가들이 전세계에 걸친 TED 컨퍼런스와 TEDx 이벤트와 제휴 이벤트 무대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시연하고 돌파구를 찾아내고 비전을 함께 나눕니다. 이 외에도 많은 비디오가 영어 스크립트와 최대 80개의 언어로 제공되는 자막을 붙여 TED.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TED는 확산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들을 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