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마크 맨슨은 1984년 텍사스 주 출생,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중 하나다. CNN, 뉴욕타임즈,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인물이면서 가장 도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현재 우리는 과거와 달리 물질과 기회가 너무 많다 보니 정작 어디에다 신경을 쓸지 갈피를 못 잡는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직면한 대부분의 위기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실존적이고 정신적인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방식으로 다양하게 살아가다 보니 머리는 점점 더 무거워지고 생각은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애 쓰지 마, 노력하지 마, 신경 쓰지 마’ 라고.
과연 우리는 저자의 말대로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