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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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pisodes

  • [S2E11] 존 브록만이 엮은 『궁극의 생명』 track.11 대니얼 리버먼의 「뇌 더하기 근육」
    인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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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는 존 브록만이 그동안 엣지의 지적 성과를 담은 인터뷰, 기고문, 강연문 등의 글들 가운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손꼽히는 테마들을 편집해 마음, 문화, 생각, 우주, 생명의 다섯 분야로 집대성한 것이다. 『궁극의 생명』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으로, ‘생명’에 관한 이 시대 가장 첨예한 이슈와 첨단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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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는 이 책을 통해 범우주적인 차원에서 생명체의 고유한 특성이 무엇인지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펼친다. 한편, 통섭적 과학 연구의 대가로 손꼽히는 프리먼 다이슨과 현대적 진화론의 설계자로 유명한 에른스트 마이어는 ‘진화와 자연선택’의 핵심이자 표적이 ‘유전자’라는 도킨스의 이론을 반박하며 흥미로운 논쟁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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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생물학, 유전학, 정보과학, 생명공학, 화학, 이론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생명을 연구한 결과를 설명하고, 때로는 성숙한 논쟁을 통해 생명 관련 이슈들을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더 깊이 있게, 더 통섭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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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_Liberman
    하버드대 생명과학 교수 대니얼 리버먼은 다른 동물에 비해 인류가 극도로 정교하게 진화된 것은 단순히 뇌 때문만이 아니라‘뇌와 근육의 협업’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은 포유동물 중에서도 유독 힘이 약하고(인간은 같은 영장류인 침팬지에 비해 힘이 2~5배 약하다) 달리기도 형편없이 느리다. 그러나 장거리를 달리고 장거리를 걷는 지구력 운동선수로서는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즉, 인간은 에너지원을 찾아 장거리를 끈기 있게 달리는 사냥꾼으로 진화한 것이다. 실질적으로 인간의 뇌 크기는 사냥과 달리기가 출현한 뒤에야 비로소 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인간은 달릴 때 머리를 고정시킬 수 있는 특수한 메커니즘을 진화시키며 현재와 같은 몸을 갖게 되었다. 머리가 앞으로 쏠리는 관성을 제어하기 위한 팔의 길이와 움직임, 다른 영장류에 비해 근육이 적은 상체(인간은 나무를 타는 대신 달리기를 선택했다)와 유난히 큰 코(공기 수분과 온기 제어에 최적화되어 있다) 등등 다양한 진화적 장치가 마련되었다. 리버먼 교수는 인류 질병의 근원인 비만 위기 등이 에너지원을 찾아 움직이는 장거리 운동선수로서의 진화적 흐름을 무시하고 ‘편안함’만 찾으려는 자본주의에서 기원한다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평발’도 그런 예다. 신발은 발의 근육이 더 이상 아치를 지탱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기 때문에, 발이 온종일 승강기를 타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방식으로 발 근육을 위축시킨다. 그 결과, 케냐에서 맨발로 생활하는 마을의 사람들은 평발이 없다시피 한 반면, 미국인의 25퍼센트가 아치가 눌린 평발이 되었다고 리버먼 교수는 전한다.
    #대니얼리버먼 #인류진화생물학 #궁극의생명 #LIFE #이한음옮김 #와이즈베리 #뇌 #근육 #발 #진화 #달리기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1 hr 15 min
  • [S2E11] 존 브록만이 엮은 『궁극의 생명』 track.12 스반테 페보의 「네안데르탈인 유전체 지도 작성」
    인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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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는 존 브록만이 그동안 엣지의 지적 성과를 담은 인터뷰, 기고문, 강연문 등의 글들 가운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손꼽히는 테마들을 편집해 마음, 문화, 생각, 우주, 생명의 다섯 분야로 집대성한 것이다. 『궁극의 생명』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으로, ‘생명’에 관한 이 시대 가장 첨예한 이슈와 첨단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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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1 진화 가능성-리처드 도킨스
    2 유전체 각인-데이비드 헤이그
    3 강풍을 동반한 거센 폭풍우-로버트 트리버스
    4 진화란 무엇인가-에른스트 마이어
    5 유전학 더하기 시간-스티브 존스
    6 통합된 생물학-에드워드 윌슨
    7 생명은 아날로그일까, 디지털일까?-프리먼 다이슨
    8 생명, 얼마나 놀라운 개념인가!: 엣지 특별 대담
    -프리먼 다이슨, 크레이그 벤터, 조지 처치, 디미타르 사셀로프, 세스 로이드, 로버트 샤피로
    9 유전자 중심 관점을 둘러싼 대화-리처드 도킨스 VS 크레이그 벤터
    10 정상적인 인간 변이의 본질-아먼드 마리 르로이
    11 뇌 더하기 근육-대니얼 리버먼
    12 네안데르탈인 유전체 지도 작성-스반테 페보
    13 바이오컴퓨테이션에 대하여: TED 주최 엣지 대담
    -크레이그 벤터, 레이 커즈와일, 로드니 브룩스
    14 생명 설계-드루 엔디
    15 내가 너를 먹기 전에 나를 먹어: 병원체의 새로운 적 -캐리 멀리스
    16 오리의 성과 미적 진화-리처드 프럼
    17 인접 가능성 -스튜어트 카우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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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극의생명 #존브록만 #엣지 #LIFE #이한음 #리처드도킨스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58 min
  • [S2E11] 존 브록만이 엮은 『궁극의 생명』 서문 + track.16 리처드 플럼의 「오리의 성과 미적 진화」
    인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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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는 존 브록만이 그동안 엣지의 지적 성과를 담은 인터뷰, 기고문, 강연문 등의 글들 가운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손꼽히는 테마들을 편집해 마음, 문화, 생각, 우주, 생명의 다섯 분야로 집대성한 것이다. 『궁극의 생명』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으로, ‘생명’에 관한 이 시대 가장 첨예한 이슈와 첨단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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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는 이 책을 통해 범우주적인 차원에서 생명체의 고유한 특성이 무엇인지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펼친다. 한편, 통섭적 과학 연구의 대가로 손꼽히는 프리먼 다이슨과 현대적 진화론의 설계자로 유명한 에른스트 마이어는 ‘진화와 자연선택’의 핵심이자 표적이 ‘유전자’라는 도킨스의 이론을 반박하며 흥미로운 논쟁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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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생물학, 유전학, 정보과학, 생명공학, 화학, 이론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생명을 연구한 결과를 설명하고, 때로는 성숙한 논쟁을 통해 생명 관련 이슈들을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더 깊이 있게, 더 통섭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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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정보
    출판사 서평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인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는 존 브록만이 그동안 엣지의 지적 성과를 담은 인터뷰, 기고문, 강연문 등의 글들 가운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손꼽히는 테마들을 편집해 마음, 문화, 생각, 우주, 생명의 다섯 분야로 집대성한 것이다. 『궁극의 생명』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으로, ‘생명’에 관한 이 시대 가장 첨예한 이슈와 첨단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는 이 책을 통해 범우주적인 차원에서 생명체의 고유한 특성이 무엇인지에 관해 자신의 견해를 펼친다. 한편, 통섭적 과학 연구의 대가로 손꼽히는 프리먼 다이슨과 현대적 진화론의 설계자로 유명한 에른스트 마이어는 ‘진화와 자연선택’의 핵심이자 표적이 ‘유전자’라는 도킨스의 이론을 반박하며 흥미로운 논쟁을 이끌어낸다.
    진화생물학, 유전학, 정보과학, 생명공학, 화학, 이론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생명을 연구한 결과를 설명하고, 때로는 성숙한 논쟁을 통해 생명 관련 이슈들을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더 깊이 있게, 더 통섭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리처드 도킨스
    '살아있는 최고의 생물학자', '개미생물학의 일인자'. 그를 호칭하는 모든 단어에는 최고라는 찬사가 가득하다. 그가 사회생물학에서 이룩한 업적을 생각한다면 그 어떤 최고의 찬사로도 모자랄 듯. 그는 평생 애정을 쏟은 개미를 비롯한 동물의 집단생물학, 동물행동학, 진화생물학과 사회생물학 등 20세기 생물학 곳곳에서 커다란 발자취를 남겨왔다.
    그는 1929년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에서 태어났으며,개미에 관한 연구로 앨라배마 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저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누구보다 쉽고 간단명료하게 서술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끈임없이 공부하는 사람으로도 유명해 교수가 된 뒤에도 수학 공부를 학부생들과 함께 했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작문 개인수업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20여권의 과학 명저를 저술한 과학저술가인 그는『인간 본성에 대하여』와『개미』로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저서로는『사회생물학』『인간 본성에 대하여』,『개미』,『자연주의자』,『생명의 다양성』,『생명의 미래』등이 있다. 공동저서로는『과학자의 관찰 노트』가 있다.|||영국의 동물행동학자, 진화생물학자 및 대중과학 저술가이다. 그는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대중의 과학이해를 위한 찰스 시모니 석좌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 뉴 칼리지의 교수이다.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노벨상을 받은 동물행동학자인 니코 틴버겐N. Tinbergen의 제자로 일찍부터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는 아이디어를 발표해 왔다. 그는 1971년「네이처Nature」지에 뇌세포 사이에서도 자연 선택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뉴런이 죽어 가는 방법 패턴과 기억 메커니즘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상천외한 발상과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과학 저술가로 인정 받는 리처드 도킨스의 저서들은 모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도킨스는 동물행동학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분자생물학, 집단유전학, 발생학 등의 인접 분야와 고전문학, 시 등의 일반 교양 그리고 수많은 사회 현상에 이르기까지 지식의 폭이 넓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대담하고도 섬세한 이론을 무리 없이 전개함으로써 완벽한 이론가의 면모를 보인 그는 완전무결한 슈퍼스타임에 틀림없다.
    도킨스는 생물학 뿐만 아니라 무신론, 진화, 창조주의, 지적 설계론 및 종교에 대한 관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창조주의와 지적 설계론에 대한 가장 확고하고 단호한 비판가 중 한 사람이다. 1986년에 출판된 그의 책 『눈먼 시계공』에서 그는 시계공의 비유(복잡한 시계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듯이, 복잡한 유기체들도 그들을 만들어낸 지성적 존재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를 비판하고, 진화의 과정이 어떻게 '눈먼' 시계공으로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였다. 그 외에도 그는 여러 권의 대중과학서를 집필했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해서 위의 주제들을 다루기도 했다.
    첫 저서인 『이기적인 유전자(The Selfish Gene)』(1976)에서는 생물 개체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운반하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더 나아가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1982)에서는 개체가 만들어 내는 모든 산물들 또한 유전자에 의해 표현된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기적인 유전자(The Selfish Gene)』는 1993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한 문제작이었다
    『에덴 밖의 강(River Out of Eden)』(1995)은 DNA 강줄기를 따라 생명이 진화한 경로를 밝히고 있으며 『불가능의 산을 오르다(Climbing Mountain Improbable)』(1996)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이끌 수 있었는지를 보여 준다. 또한 『무지개 해체하기(Unweaving the Rainbow)』(1999)에서는 리처드 도킨스의 과학 예찬을, 악마의 목사(A Devil's Chaplain)』(2003)에서는 리처드 도킨스가 지난 25년 동안 과학 분야에 기고한 에세이들을 볼 수 있다.|||1923년 12월 영국의 버크셔에서 태어난 프리먼 다이슨은 세계적인 물리학자이며 수학자이자, 뛰어난 미래학자다. 20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수학자인 고드프레이 하디 교수의 제자로, 순수수학에만 매진했던 스승과는 달리, 응용수학자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프린스턴대학을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는 한편, 프린스턴 고등학술연구소와 미국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활동했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그는 과학계의 동향이나 이론, 연구 프로젝트를 대중 강연과 자신의 책을 통해 일반인과 공유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과학의 현재를 설명하면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를 상상하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다이슨은 진화를 거친 인간의 새로운 종, 인류의 이주를 통한 우주 식민지 건설을 비롯하여 외계문명의 가능성에 관한 독특한 이론을 내세웠고, 과학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인류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치는 일에 주력했다. 다방면의 호기심, 창조적 열정과 자유로운 사고를 겸비한 성찰적 과학철학자로서의 면모는 그로 하여금 대중에게 과학을 말하는 방법을 아는, 선천적인 이야기꾼으로서 남다른 역할을 가능케 했다고 평가된다.
    그는『상상하는 세계Imagined Worlds』(1997)에서 과학의 진보가 그에 버금가는 윤리적 진보를 동반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커다란 혼란과 불행에 부딪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태양, 지놈, 그리고 인터넷The Sun, the Genome and the Internet』(1999)에서는 기술만능주의로 치닫는 현 사회에 대한 성찰과 미래 예측을 담았다. 과학 분야의 저술에 대한 공로로 루이스 토마스 상을 받았고,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아 템플턴 상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에 『무한한 다양성을 위하여Infinite in All Directions』(1988)『에로스에서 가이아까지』(1992)『생명의 기원Origins of Life』(1999)를 비롯하여 다수가 있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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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 유전자,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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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서문
    1 진화 가능성-리처드 도킨스
    2 유전체 각인-데이비드 헤이그
    3 강풍을 동반한 거센 폭풍우-로버트 트리버스
    4 진화란 무엇인가-에른스트 마이어
    5 유전학 더하기 시간-스티브 존스
    6 통합된 생물학-에드워드 윌슨
    7 생명은 아날로그일까, 디지털일까?-프리먼 다이슨
    8 생명, 얼마나 놀라운 개념인가!: 엣지 특별 대담
    -프리먼 다이슨, 크레이그 벤터, 조지 처치, 디미타르 사셀로프, 세스 로이드, 로버트 샤피로
    9 유전자 중심 관점을 둘러싼 대화-리처드 도킨스 VS 크레이그 벤터
    10 정상적인 인간 변이의 본질-아먼드 마리 르로이
    11 뇌 더하기 근육-대니얼 리버먼
    12 네안데르탈인 유전체 지도 작성-스반테 페보
    13 바이오컴퓨테이션에 대하여: TED 주최 엣지 대담
    -크레이그 벤터, 레이 커즈와일, 로드니 브룩스
    14 생명 설계-드루 엔디
    15 내가 너를 먹기 전에 나를 먹어: 병원체의 새로운 적 -캐리 멀리스
    ******16 오리의 성과 미적 진화-리처드 프럼*******
    17 인접 가능성 -스튜어트 카우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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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극의생명 #리처드도킨스 #리처드플럼 #오리 #성 #생명 #젠더 #와이즈베리 #미래엔 #이한음 #과읽남 #과학책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19 min
  • [S2E10] 《SKEPTIC KOREA Vol.2》 랄프 M. 반즈의 「증거 없이 증명을 내세운다면…」
    [SKEPTIC(2015 VOL. 3) 목차]
    COLUMN
    의사들이 예방은 하지 않는다고? | 해리엇 홀
    천재는 미친 괴짜인가? | 캐럴 태브리스
    우리는 어떻게 공포를 느끼게 되었는가 | 스티븐 T. 아스마
    ISSUE & NEWS
    누가 지구를 대표할 것인가: 우주로 메시지를 보내선 안 되는 이유 | 데이비드 브린
    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감정이 물체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을 검증하다 | 니콜라 고브리트 · 스타니슬라스 프랑포르
    INTERVIEW
    마이클 셔머와 리처드 도킨스의 대화 “《이기적 유전자》는 이타주의에 관한 책이다.”
    한국 스켑틱과 리처드 도킨스의 대화 “인간의 도덕에 초자연적인 믿음은 필요하지 않다.”
    COVER STORY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인공지능과 크렐 머신의 귀환: 실현 가능한 궁극의 기술-나노테크놀로지, 특이점, 그리고 인공지능 | 스티븐 해리스
    인공지능, 무수한 시도와 좌절된 꿈: 인공지능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 피터 카산
    인공지능, 생명을 재정의하다: 인공지능에 대한 낙관적 전망 | 보크 페리스
    THEME 회의주의란 무엇인가
    회의주의의 지형: 우리는 모두 같은 신을 말하고 있는가? | 마시모 피글리우치
    AGENDA & ARTICLES
    거짓말보다 자기기만이 더 위험한 이유: ‘셈을 하는 말’ 한스를 통해 보는 확증편향과 자기기만 | 토머스 하인젠 · 스콧 릴리엔펠드 · 수전 놀런
    REVIEW
    인공지능의 두 얼굴: 미치오 가쿠 <마음의 미래> & 제임스 배럿 <인류 최후의 발명품> 리뷰 | 조지 마이클
    하려는 의지와 하지 않으려는 의지: 월터 미셸 <마시멜로 테스트> | 마이클 셔머
    결점투성이의 과학 천재들에 대한 뜻밖의 호의: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이미테이션 게임> 리뷰 | 도널드 프로세로
    JUNIOR SKEPTIC
    텅 빈 지구 속으로의 환상 여행(I) | 대니얼 록스턴
    -
    #랄프반즈 #빌나이 #켄햄 #BillNye #KenHam #바다출판사 #이형진옮김 #이형진 #과읽남 #뉴스&이슈 #과학책읽어주는남자
    31 min
  • [S2E9] 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 track.1 「보이지 않는 축구공」2/2 + 이 책의 출연진
    힉스를 ‘신의 입자’로 만든, 물리학의 전설이 찾아온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펼치는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
    2012년 그 존재를 증명한 힉스보손은 어떻게 ‘신의 입자’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을까? 힉스입자를 ‘빌어먹을 입자(Goddamn Particle)’에서 ‘신의 입자(God Particle)’로 만든 전설적인 책, 1993년 출간되어 전 세계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의 입자(The God Particle)》가 드디어 정식 번역 출간된다. 이 책은 기원전 600년경 시작된 입자물리학의 역사를 친절하게 해설함은 물론, 물리학자들의 마지막 과제 힉스입자의 존재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어니스트 러더퍼드까지 펼쳐지는 물리학의 계보와 20세기 양자역학과 힉스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괴짜 물리학자 리언 레더먼의 유쾌한 입담으로 담아낸다.
    교양과학서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책, 한 시대를 뛰어넘어 계속 사랑받는 세기의 명저들은 새로운 과학책이 나오더라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자신의 자리를 내어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1970년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1976), 1980년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1980년), 2000년대 브라이언 그린의 《엘러건트 유니버스》(2000년) 사이의 빈 칸을 채워줄 20세기 마지막 명저, 1990년대를 사로잡았던 리언 레더먼(Leon Lederman)과 딕 테레시(Dick Teresi)의 《신의 입자》(1993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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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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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 보이지 않는 축구공
    2장 최초의 입자물리학자
    막간 A: 두 도시 이야기
    3장 원자를 찾아서: 역학
    4장 다시 원자를 찾아서: 화학자와 전기기술자
    5장 벌거벗은 원자
    막간 B: 춤추는 무술사범들
    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막간 C: 반전성이 위배되었던 주말, 우리는 신을 보았다.
    7장 원자: 아토모스!
    8장 드디어, 신의 입자!
    9장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그리고 시간 이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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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말
    물리학의 역사와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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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입자 #리언레더먼 #딕테레시 #박병철옮김 #휴머니스트 #보이지않는축구공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6 min
  • [S2E9] 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 track.1 「보이지 않는 축구공」1/2
    책정보
    출판사 서평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힉스 입자를 '신의 입자'로 만들기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이야기하는 입자 물리학 2,600년의 역사『신의 입자』는 기원전 600년경 시작된 입자물리학의 역사와 물리학자들의 마지막 과제 힉스입자의 존재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어니스트 러더퍼드까지 펼쳐지는 물리학의 계보와 20세기 양자역학과 힉스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괴짜 물리학자 리언 레더먼의 유쾌한 입담으로 들려준다.
    물리학자들의 최대 과제는 우주의 모든 섭리를 담은 간략한 방정식을 찾는 것이다. 뉴턴 시대 F=MA, 패러데이와 맥스웰을 거치며 세월이 흘러 다양한 입자들이 발견되고 우주의 모든 현상과 십여 개의 입자로 설명하는 표준모형이 입자물리학의 정설로 자리 잡았으나 입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입자가 필요했다. 하지만 ‘힉스입자’는 한동안 찬밥 신세였고 실험물리학자 레더먼은 도전장을 던진다. 결국 2012년 CERN(유럽 입자물리학 연구소)의 LHC(LARGE HARDRON COLLIDER, 대형하드론충돌기)를 통해 신의 입자 힉스를 발견하게 되며 오늘날 이 책은 놀라운 예언서로 읽히게 되었다.
    #신의입자 #리언레더먼 #딕테레시 #박병철 #휴머니스트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15 min
  • [S2E8] 카를로 로벨리의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chap.8 「과학적 사고란 무엇인가」 + 맺음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유산)
    “인류 최초의 과학혁명은 아낙시만드로스와 함께 시작되었다.”
    혁명적인 우주론과 물질관의 등장
    당신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근대 과학의 포문을 연 갈릴레이, 뉴턴 등 걸출한 과학자의 이름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탈레스나 피타코라스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로벨리는 최초의 과학자가 기원전 6세기에 활약한 고대 그리스의 아낙시만드로스라고 단언한다.
    아낙시만드로스는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지구가 우주에 떠 있는 천체라는 개념적 도약을 처음으로 해낸다. 또한, 대기 현상이 물의 순환으로 발생하며 만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물질(아페이론)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생명이 바닷속에서 시작되었다고 보고, 생물의 진화를 기후 조건의 변화와 연관 지어서 설명한다. 아낙시만드로스의 우주론과 물질관은 놀라울 만큼 현대 과학과 닮아 있다. 오늘날 물리학, 생물학, 천문학의 출발점이라고 보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아낙시만드로스의 주장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펴보며 그의 발견이 과학의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그가 왜 인류 최초의 과학자인지 증명한다.
    -
    책정보
    출판사 서평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독창적인 사유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를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로 명명하고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과학적 사고의 근원과 본질이 무엇인지 고찰하고 있다. 세계적인 물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 카를로 로벨리는 탄탄한 논리와 쉽고 명료한 언어로 독자들을 과학의 출발점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지구를 우주에 떠 있는 천체로 상상한 혁명적인 우주론과 물의 순환과 대기 현상의 관계, 만물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로 구성되었다는 물질관 등 아낙시만드로스의 주장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핀다. 이를 통해 그의 발견이 과학의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그가 왜 인류 최초의 과학자인지 증명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고는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과 더불어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카를로 로벨리
    저자 : 카를로 로벨리
    저자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는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양자이론과 중력이론을 결합한 ‘루프양자중력’이라는 개념으로 블랙홀을 새롭게 규명한 우주론의 대가로, ‘제2의 스티븐 호킹’으로 평가받는다. 그가 쓴 『모든 순간의 물리학(SETTE BREVI LEZIONI DI FISICA)』은 2015년 출간 이후 유럽에서만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 세계 각지의 언론이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프랑스 엑스마르세유대학교 이론물리학센터 교수이자 프랑스 대학연구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56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태어나 1981년 볼로냐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1986년 파도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ET SI LE TEMPS N’EXISTAIT PAS?)』, 『현실은 보이는 것과 다르다. 사물의 기본 구조(LA REALT? NON ? COME CI APPARE. LA STRUTTURA ELEMENTARE DELLE COSE)』 등이 있다.
    역자 : 이희정
    역자 이희정은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요리하고 싶었던 남자』, 『독소』, 『차이나프리카』, 『우리는 왜 먹고, 사랑하고, 가족을 이루는가?』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머리말 인류 최초의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9
    찬란한 문명이 꽃핀 기원전 6세기 -22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 -62
    대기 현상을 최초로 이해하다 -72
    혁명적인 우주론의 등장 -82
    만물에 근원에 대한 새로운 사고 -102
    스승에게 도전하는 비판 정신 -119
    과학혁명은 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을까 -128
    과학적 사고란 무엇인가 -154
    다양한 문화의 진리 체계 -187
    과학적 사고와 종교의 충돌 -204
    수천 년간 변화한 인류의 세계관 -221
    맺음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유산 -247
    참고문헌 -252
    이미지 저작권 -258
    -
    #카를로로벨리 #과학적사고 #첫번째과학자아낙시만드로스 #이희정 #푸른지식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13 min
  • [S2E8] 카를로 로벨리의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chap.1 「찬란한 문명이 꽃핀 기원전 6세기」
    “과학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험이다.”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과학적 사고의 힘
    -
    아낙시만드로스는 신비주의적·종교적 세계관이 지배하던 시대에 자연주의적 관점으로 세계를 설명했다. 스승 탈레스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한 끝에 과학사에서 어마어마한 개념 혁명을 이뤄낼 수 있었다. 저자 로벨리는 기존 지식에 도전하고 저항하는 정신은 과학적 사고의 핵심이며 현대 과학에서도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
    과학적 사고는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힘이 있다. 아낙시만드로스가 허공에 떠 있다고 상상한 지구는 원통형에서 구형으로, 타원체로, 배 모양으로 점차 정교하게 규명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을 상상한 그의 물질관은 패러데이와 맥스웰의 전자기장, 겔만의 쿼크, 원자, 20세기 양자역학으로 발전했다. 로벨리는 과학적 사고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축으로 수천 년간 세계를 재발견해왔음을 보여주면서 “과학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험이다.”라고 예찬한다.
    -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과 더불어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탄탄한 논리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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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머리말 인류 최초의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9
    -
    찬란한 문명이 꽃핀 기원전 6세기 -22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 -62
    대기 현상을 최초로 이해하다 -72
    혁명적인 우주론의 등장 -82
    만물에 근원에 대한 새로운 사고 -102
    스승에게 도전하는 비판 정신 -119
    과학혁명은 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을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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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 사고란 무엇인가 -154
    다양한 문화의 진리 체계 -187
    과학적 사고와 종교의 충돌 -204
    수천 년간 변화한 인류의 세계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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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맺음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유산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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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252
    이미지 저작권 -258
    #과학적사고 #아낙시만드로스 #과학 #철학 #첫번째과학자 #카를로로벨리 #이희정옮김 #그리스철학 #푸른지식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21 min
  • [S2E8] 카를로 로벨리의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INTRO 「인류 최초의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독창적인 사유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를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로 명명하고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과학적 사고의 근원과 본질이 무엇인지 고찰하고 있다. 세계적인 물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 카를로 로벨리는 탄탄한 논리와 쉽고 명료한 언어로 독자들을 과학의 출발점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지구를 우주에 떠 있는 천체로 상상한 혁명적인 우주론과 물의 순환과 대기 현상의 관계, 만물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로 구성되었다는 물질관 등 아낙시만드로스의 주장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핀다. 이를 통해 그의 발견이 과학의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그가 왜 인류 최초의 과학자인지 증명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고는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과 더불어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저자 : 카를로 로벨리
    저자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는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양자이론과 중력이론을 결합한 ‘루프양자중력’이라는 개념으로 블랙홀을 새롭게 규명한 우주론의 대가로, ‘제2의 스티븐 호킹’으로 평가받는다. 그가 쓴 『모든 순간의 물리학(SETTE BREVI LEZIONI DI FISICA)』은 2015년 출간 이후 유럽에서만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 세계 각지의 언론이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프랑스 엑스마르세유대학교 이론물리학센터 교수이자 프랑스 대학연구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56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태어나 1981년 볼로냐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1986년 파도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ET SI LE TEMPS N’EXISTAIT PAS?)』, 『현실은 보이는 것과 다르다. 사물의 기본 구조(LA REALT? NON ? COME CI APPARE. LA STRUTTURA ELEMENTARE DELLE COSE)』 등이 있다.
    역자 : 이희정
    역자 이희정은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요리하고 싶었던 남자』, 『독소』, 『차이나프리카』, 『우리는 왜 먹고, 사랑하고, 가족을 이루는가?』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머리말 인류 최초의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9
    찬란한 문명이 꽃핀 기원전 6세기 -22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 -62
    대기 현상을 최초로 이해하다 -72
    혁명적인 우주론의 등장 -82
    만물에 근원에 대한 새로운 사고 -102
    스승에게 도전하는 비판 정신 -119
    과학혁명은 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을까 -128
    과학적 사고란 무엇인가 -154
    다양한 문화의 진리 체계 -187
    과학적 사고와 종교의 충돌 -204
    수천 년간 변화한 인류의 세계관 -221
    맺음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유산 -247
    참고문헌 -252
    이미지 저작권 -258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제2의 스티븐 호킹’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독창적인 사유
    “최초의 과학학명은 아낙시만드로스와 함께 시작되었다.”
    카를로 로벨리는 블랙홀을 새롭게 규명하여 ‘제2의 스티븐 호킹’으로 평가받는 세계적인 물리학자다. 로벨리에 대한 찬사는 학계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는 현대 과학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감각이 뛰어난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가 물리학의 최신 흐름을 압축적으로 풀어낸 『모든 순간의 물리학』은 유럽에서만 100만부 이상이 팔리고 《가디언》, 《이코노미스트》 등의 세계 언론이 ‘2015년 올해의 책’으로 꼽으며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그가 이번에는 과학적 사고의 근원지를 추적한다. 바로 ‘인류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일이다. 『첫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를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로 명명하고 과학적 사고의 근원과 본질이 무엇인지 고찰해낸 책이다. 그는 탄탄한 논리와 쉽고 명료한 언어로 독자들을 과학의 출발점으로 안내한다.
    “인류 최초의 과학혁명은 아낙시만드로스와 함께 시작되었다.”
    혁명적인 우주론과 물질관의 등장
    당신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근대 과학의 포문을 연 갈릴레이, 뉴턴 등 걸출한 과학자의 이름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탈레스나 피타코라스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로벨리는 최초의 과학자가 기원전 6세기에 활약한 고대 그리스의 아낙시만드로스라고 단언한다.
    아낙시만드로스는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지구가 우주에 떠 있는 천체라는 개념적 도약을 처음으로 해낸다. 또한, 대기 현상이 물의 순환으로 발생하며 만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물질(아페이론)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생명이 바닷속에서 시작되었다고 보고, 생물의 진화를 기후 조건의 변화와 연관 지어서 설명한다. 아낙시만드로스의 우주론과 물질관은 놀라울 만큼 현대 과학과 닮아 있다. 오늘날 물리학, 생물학, 천문학의 출발점이라고 보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아낙시만드로스의 주장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펴보며 그의 발견이 과학의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그가 왜 인류 최초의 과학자인지 증명한다.
    “과학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험이다.”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과학적 사고의 힘
    아낙시만드로스는 신비주의적·종교적 세계관이 지배하던 시대에 자연주의적 관점으로 세계를 설명했다. 스승 탈레스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한 끝에 과학사에서 어마어마한 개념 혁명을 이뤄낼 수 있었다. 저자 로벨리는 기존 지식에 도전하고 저항하는 정신은 과학적 사고의 핵심이며 현대 과학에서도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과학적 사고는 세계를 비판하고, 전복하며,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힘이 있다. 아낙시만드로스가 허공에 떠 있다고 상상한 지구는 원통형에서 구형으로, 타원체로, 배 모양으로 점차 정교하게 규명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을 상상한 그의 물질관은 패러데이와 맥스웰의 전자기장, 겔만의 쿼크, 원자, 20세기 양자역학으로 발전했다. 로벨리는 과학적 사고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축으로 수천 년간 세계를 재발견해왔음을 보여주면서 “과학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험이다.”라고 예찬한다.
    아낙시만드로스의 과학혁명과 더불어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탄탄한 논리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32 min
  • [S2E7] 메릴 코머의 『낯선 이와 느린 춤을』 chap.2 「달라진 현실」
    들어가는 이야기 - 60초마다 한 명의 환자 Every 68 Seconds
    첫번째 이야기- 초기 신호 Earl Signs
    두번째 이야기- 달라진 현실 A Different Reality
    세번째 이야기- 두 세계 사이 Two Uncertain Worlds
    네번째 이야기- 소통 불가 Out of Reach
    다섯번째 이야기- 다루기 힘든 환자 A Difficult Patient
    여섯번째 이야기- 달라진 풍경 Changing Landscape
    일곱번째 이야기- 검은 옷만 입다 Dressed in Black
    여덟번째 이야기- 지금은 통화할 수 없습니다 We Are Not Available Right Now
    아홉번째 이야기- 공개되지 않은 실상 Behind Closed Doors
    열번째 이야기-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The Message Has Been Sent
    열한번째 이야기- 신체가 뇌보다 오래 살다 Outlasting the Brain
    열두번째 이야기- 나도 반복하게 될까 Repeating Myself
    감사의 말
    #메릴코머 #치매 #알츠하이머 #낯선이와느린춤을 #MiD #윤진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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